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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섬김

나눔

나눔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마 8:20)
2000년 전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낮은 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길과 들에서 사람들을 만나시고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전하셨으며 그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셨습니다. 나눔 사역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매주 수요일 밤 수원역 노숙자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마음을 담아 정성껏만든 음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눔 사역을 통해 더 풍성해질 줄 믿습니다.

예마

예마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신 10:18-19)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도우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예마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교회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을 배달하고, 말벗이 되어주고, 실질적으로 물질을 지원하면서 돕고 있습니다.

장애인 사역

장애인 사역

창훈대교회는 장애인과 함께 하는 교회입니다. 1990년에 시작된 특수전도가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하여 장애인 사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장애인 시설을 돕고 있습니다.
둘, 매 주 화요일 저녁 밀알 모임을 위한 저녁식사를 대접하고 있습니다.
셋, 매 년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야유회를 갖고 있습니다.
넷, 장애인주일을 지키면서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하나 되는 일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경로대학

경로대학

창훈대 경로대학은 교회내의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여 건강한 신앙 교육과 평생교육을 통한 어르신들의 학습기회와 자기성장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로서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며 그 분께로 자라가는 인생”을 목적으로 하는 경로대학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대상 : 스스로 거동이 가능하신 60세 이상 남.여 어르신 누구나.
기간 : 전반기(3월 개강~6월 종강)와 후반기(9월 개강~12월 종 강)
학과 : 노래교실, 문화교실, 미술, 서예, 수공예, 게이트볼, 당구, 탁구 등(학기마다 변동)
기타 : 매주 함께하는 식사 및 전후반기 소풍과 외부활동, 특별 활동(특강) 등

창훈대 어린이집

창훈대 어린이집

창훈대 어린이집은 유아선교를 위해 1982년 창훈대 유치원으로 개원한 후 2000년 3월 2일 창훈대 어린이집으로 인가를 받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운영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교사들이 모여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뿐만 아니라, 월요일 첫 시간은 전체 원아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림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귀한 영혼이라 믿기에, 각별한 사랑과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하며 모든 교사들이 사명감을 갖고 헌신하며 맡겨진 일들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